반응형 죽음을 사랑한소녀1 죽음을 사랑한 소년 - 안드레아스 그루버(#026) ●죽음을 사랑한 소년●안드레아스 그루버 유럽 전역을 무대로 한 잔혹한 연쇄 살인젊은 심리 치료사 한나뼛속까지 저돌 형사 자비네연쇄 살인을 막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자신의 과거와 마주해야 할 처지에 놓인 미친 천재 프로파일러 슈나이더 죄수들의 발목에는 쇠사슬이 감겨 있었고, 둘은몸 앞쪽으로, 나머지 한 명은 등 뒤쪽으로 수갑이 채워져 있었다. 슈나이더가 여기온 것은 바로 세 번째 죄수 때문이다.... 이 최고 보안 감옥에 갇히는 모습을 직접 눈으로확인하기 위해. 이 소설의 시작이다. 여기엔 큰 반전이 숨어있다. 슈나이더는 왜 확인하기 위해 갔을까? 시신의 음모가 시작되는 부분과 배꼽 사이에 무한대 기호가 살속 깊이 새겨져 있었다.“슈나이더가 피살자와 아는 사이니까. 시신에 새겨진 기호가 그를 긴장 시킨다... 2018. 11. 1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