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존엄사2

스위스 안락사를 통해 죽음을 선택하는 삶 스위스 안락사를 통해 죽음을 선택하는 삶 한국인 2명이 스위스에서 안락사를 통해 스스로 삶을 마감 2016년 1명, 2018년 1명 등 모두 2명의 한국인이 스위스 비영리단체 디그니타스(DIGNITAS)를 통해 안락사 했다고합니다.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아직 우리나라에선 불법적인 일이라 잘 모르는 분들이 많죠.생소한 이야기라 각자의 개인 생각은 다양하겠죠. 스위스는 2006년 연방법원의 판결을 통해 안락사를 법적으로 허용했다. 스위스에서 안락사를 선택할 때는 건강한 상태에서 스스로 결정을 내렸다는 증명이 있어야 한다. 안락사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경찰관이 입회한 상태에서 약물, 주사를 주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언젠가 뉴스로 한 번 접한 적이 있는데요.호주의 104세 과학자가 스스로 삶을 마감하고.. 2019. 3. 6.
연명치료 중단 존엄사법 시행 ●존엄사법 시행 후● ▶몇 년전에 존엄사법 제정 때문에 시끌시끌 했던 적이 있었죠. 오랜 진통 끝에 올해부터 시행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오래 생활하는 저로써는 좋은 법 같습니다. 중환자실에 의식도 없이 누워있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호흡기하거나 회생 불가능한 환자가 과연 이런 삶을 원할까요. 가족에겐 병원비 부담과 국가에서도 엄청난 의료비 지출을 야기 합니다. 존엄사는 임종이 임박한 환자에게 연명치료를 중단해 자연스럽게 죽음을 맞게하는 것입니다.존엄사법은 임종 단계에 있는 환자가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를 비롯한 생명 연장 장치를 달지 않고 편안하게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해 준 것입니다. 요즘 인식이 많이 변해서 연명치료를 원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마찬가지고요.뉴스에 따.. 2018. 10. 1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