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사기 - 김부식(#025)
●삼국사기● 김부식 삼국사기는 1145년(고려 인종 23년) 김부식(1075~1151) 등이 인종의 명을 받아 편찬한 관찬 사서로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삼국사기』는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역사책 중 가장 오래 된 것이다. 『삼국사기』는 총 50권인데, 이 중 「본기」가 28권(신라,통일신라 12권, 고구려 10권, 백제 6권), 「연표」 3권, 「지」 9권, 「열전」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과서를 통해 들어온 『삼국사기』 국사책에서 접하고 실제로 읽어본 이는 별로 없다. 물론 중요한 이야기는 국사책을 통해 또는 선생님을 통해 들었을 것이다. 그런 이유로 직접 읽어 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실물을 직접 체험하는 것하고, 간접적으로 수동적으로 체험하는 것..
2018.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