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생활사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결별 선택
현상군
2022. 10. 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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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와 결별을 선택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4일
"호날두가 1월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작별을 고려하고 있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은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호날두 이적을 막지 않으려고 한다"라고 알렸다.
호날드가 맨유에 다시 왔을 때 예전 생각도 나고 해서 좋았는데
12년 만에 올드트래포드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팬들이 환호했죠.
당초 맨체스터 시티와 연결됐지만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의 설득에 친정 팀 복귀를 결정했다.
작년 시즌엔 득점력도 좋고 건재함을 보여주었는데
맨유가 챔스에 탈락하고 챔스 진출팀으로 옮기고 싶어 하면서 맨유와 사이가 벌어졌다.
호날두의 시대가 가고 있네요.
또 어느 팀으로 갈 수 있을까요?
메시는 아직도 잘 하고 있는데...
맨시티로 이적한 홀랜드는 엄청난 득점력으로
제2의 호날두, 메시로 떠오르고 있죠.
이제 홀랜드의 시대가 오겠죠.
맨체스터 시티와 맨유전에서 6-3으로 맨유는 졌고 호날두는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죠.
1월에 이적을 원해도, 호날두를 데려갈 팀이 있을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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