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문화

김철민 개그맨 펜벤다졸 복용후 회복중!

현상군 2019. 12. 6. 15:29
반응형

 

폐암으로 투병 중인 김철민

펜벤다졸 복용 이후 조금씩 회복

 

개그맨 김철민의 건강이 펜벤다졸 복용

이후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

폐암으로 투병 중인 김철민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김철민은 지난 8월 폐암 4기 판정을

받았음을 고백했다.

이후 동물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복용하기로 결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9주째 이 약을 복용하며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동물 구충제로 암을 고친다고 하니

신기하기만 하지만

의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지만

펜벤다졸의 성분이 말기암을

치료할 수 있다는 소문으로 인해 화두에 올랐다.

그러나 펜벤다졸은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하지 않은 물질로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환자들의 복용을 금지하고 있다.


김철민은

“희망이 보이는 듯하다. 다시 한번 걱정과 격려, 성원에 감사하고 고맙다”

폐, 뼈, 간수치, 콩팥 기능 등에서 정상 결과를 받았음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암수치(CEA)가 지난 8월 8일 471에서 12월 6일 283으로 내려갔다.



아무쪼록 기적이 일어나 회복되길...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