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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日 도쿄돔 '전석 매진' 일본 3개 도시에서 4회 돔투어 2020년 초 컴백 예정

현상군 2019. 12. 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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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日 도쿄돔 '전석 매진'

 일본 3개 도시에서 4회 돔투어

2020년 초 컴백 예정

 

블랙핑크의 도쿄돔 콘서트는

이미 전석 매진됐다.

약 5만 5000명이 공연장에 꽉 들어찰 전망.

제가 정말 좋아하는 걸그룹

2NE1 이후에 그 계보를 잇고 있는데

해외에서 독보적으로 인기를 끌고

유튜브에서도 구독자와

뮤직비디오 조회수에서 걸그룹 중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년 새로운 앨범으로

빌보드 및 유튜브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블랙핑크는 이번 도쿄돔을 시작으로

내년 1월 오사카 교세라돔,

2월 후쿠오카 야후오크돔까지

일본 3개 도시에서 4회 돔투어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도쿄돔은 위치상 일본의 심장부이자

큰 규모 때문에 대중음악 가수들에게

상징적인 공연장으로 통한다.

지난해 12월 해외 걸그룹 최초(일본 기준)로

 교세라 돔 입성에 성공, 열도를 열광케 했던

블랙핑크인만큼 이번 도쿄돔 콘서트에 대한

의미와 기대가 벌써부터 남다르다.

블랙핑크가 투어에 나서는

일본 3개 도시에서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블랙핑크가 일본 돔투어 여정과 더불어

국내외를 오가며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2020년 초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여러 신곡을 녹음 중"이라고

최근 공식화했다.

블랙핑크는 지난 4월 발매한

‘KILL THIS LOVE’로 미국 빌보드,

영국 오피셜 싱글, 유튜브 등 유력 차트에서

자신들이 세운 각종 최고 기록을

스스로 갈아 치우며 월드 클래스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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